성공적인 '잔금 납부'를 위한 경매 가이드...낙찰받았다고 끝이 아니다!
생애 첫 부동산 경매 낙찰의 짜릿함도 잠시, 초보 투자자들에게 진짜 긴장의 순간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바로 매각대금, 즉 '잔금 납부'이다.
법원 경매에서 최고가 매수신고인(낙찰자)으로 선정되면, 법원이 지정한 기한 내에 낙찰 대금의 나머지 잔액을 치러야 비로소 소유권을 완전히 이전받을 수 있다.
낙찰의 기쁨에 취해 자금 계획이나 행정 절차를 놓치면 어렵게 얻은 물건을 날릴 수도 있다.
초보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