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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2026 포스코 제안왕’ 선발... 직원들의 목소리로 현장 혁신 가속

포스코, ‘2026 포스코 제안왕’ 선발... 직원들의 목소리로 현장 혁신 가속

포스코가 한 해 동안 우수한 제안 활동으로 경영 성과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에게 ‘2026 포스코 제안왕’을 수여하며 현장 혁신을 가속하고 있다. 올해 제안왕의 영예는 포항제철소 STS제강부 3제강공장 이성호 계장,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동력섹션 고상현 과장,기술연구원 표면연구그룹 고석영 계장에게 돌아갔다. 포스코는 매년 ‘제안 한마당’ 시스템 내 실적을 바탕으로 포항·광양제철소와 기술연구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최종 3인을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직원들의 참여 의욕을 높이기 위해, 우수한 제안의 보상을 강화하고, DX(Digital Transformation) 제안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제도 개선을 단행했다. 포스코는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제안 체계를 나누어 운영하는 한편, 아이디어 등록만으로도 가치를 인정 받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 또한 성과검증 시점을 기존 6개월에서 3개월로 앞당겨 보상의 체감 속도를 높이기도 했다. 특히 시대적 흐름에 맞춘 DX 제안이 눈에 띈다. 인공지능(AI), 로봇, 자동화, 공정관리정보시스템(PIMS) 등을 활용한 제안에 대해 별도 보상 체계를 마련하고 가점을 부여했다. 이...
한국중부발전, 현장 중심 혁신 이끌 ‘제2기 KOMIPO 프론티어’ 출범

한국중부발전, 현장 중심 혁신 이끌 ‘제2기 KOMIPO 프론티어’ 출범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4월 20일(월) 인천발전본부에서 사내 혁신 조직인 ‘제2기 KOMIPO 프론티어’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현장 실행 중심의 혁신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프론티어 구성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어 올해 활동 방향으로 ▲현장 개선 ▲협업 강화 ▲혁신 확산의 ‘3대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프론티어의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전사적으로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임을 밝혔다. ‘KOMIPO 프론티어’는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조직 전반의 변화를 주...
한국수력원자력, 새울3호기 '첫 시동' 성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3호기 '첫 시동' 성공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의 새울3호기(140만kW급)가 12일 ‘첫 시동’ 단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첫 시동'은 발전소가 본격적인 시험운전에 들어가는 출발점이다. 이는 수년간의 설계와 건설, 점검 과정을 거쳐 안전성을 확인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울산시 울주군에 건설 중인 새울3호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한 후 원자로에 연료를 장전하고 고온 기능시험 등 각종 시험을 시행해 왔다. 이번 ‘첫 시동’ 성과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속에서 더욱 주목된다. 원자력발전은 연료 수급이 안정적이고 가격 변동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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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요즘 같이 금융이 급변하는 시기, 여러분은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요즘 같이 금융이 급변하는 시기, 여러분은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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