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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와 함께한 웃음꽃 피는 문화활동

약수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자와 함께한 웃음꽃 피는 문화활동

약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윤동인)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익활동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6월 9일, 10일, 19일 총 3회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문화활동은 초여름의 자연을 만끽하며 참여 어르신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참여자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하였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전하며 고즈넉한 한옥의 멋이 살아있는 한식당에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함께 나누었다. 이후 율봄식물원에서는 아름답게 만개한 수국과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겼다. 어르신들은 식물원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초여름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 속 즐거움을 나누었다. 식물원에서 직접 재배한 토마토로 만든 효소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고추장을 만들어보는 이색 체험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직접 만든 고추장을 가져가는 즐거움까지 더해 문화활동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여 어르신들은 “식사가 너무 만족스러웠다”, “활짝 피어난 수국을 보니 기분이 참 좋다”, “나들이 참여를 고민했었는데 오길 정말 잘했다” 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
직장 내 괴롭힘, '셀프조사' 막고 판단 기준은 더 명확하게

직장 내 괴롭힘, '셀프조사' 막고 판단 기준은 더 명확하게

앞으로 직장 내 괴롭힘 조사가 한층 더 공정해진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사용자가 괴롭힘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 ‘셀프조사’를 막고, 실제 사례를 대폭 보강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매뉴얼」을 개정했다.이번 개정은 직장 내 괴롭힘을 보다 공정하게 조사하고, 현장에서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용자가 괴롭힘 행위자로 신고된 경우에는 조사 과정에서 배제하도록 하고, 실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대폭 보강해 노사 모두가 보다 명확한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는 2019년 7월 시행 이후 일터의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200만 원 상한 폐지…행정처분도 강화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200만 원 상한 폐지…행정처분도 강화

국토교통부는 1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설현장 고질적 관행인 불법하도급을 뿌리뽑기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확대하고 행정처분 수준을 법적 상한까지 강화했다.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 불법하도급 등 불공정행위 신고포상금 확대 기존에는 불공정행위 신고 시 최대 200만원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하고 신고자는 구체적 증거자료를 제출해야 했다. 앞으로는 포상금 산정 시 불공정행위에 대한 과징금 부과액(과징금의 최대 30% 이내) 등을 고려하고, 지급 상한을 폐지함으로써 신고자가 받을 수 있는 포상금 규모가 대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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