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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 새해 첫 안전 행보 넘어짐·떨어짐 등 취약개소 집중 점검

  • 이윤희 기자
  • 입력 2026.01.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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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테크 류영수 대표이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대전차량환경사업소를 방문하고, 고령·여성 직원 대상 안전사고에 취약한 주요 작업을 중심으로 집중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비롯해 최근 개정·강화된 사업장 유해·위험요인 관리 의무를 선제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조치로,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대표이사는 고령·여성 직원이 가장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열차 승강단, 작업대, 작업자 이동 동선 중 넘어짐 사고 장소를 직접 살펴보며 ▲단차 및 미끄럼 위험 ▲작업대 구조 안전성 ▲넘어짐 다발 구간 ▲작업환경(바닥 상태, 조도 등)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작업 과정에서 체감하는 위험 요인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했다.


코레일테크는 앞으로도 대표이사 및 경영진이 주도하여 현장 안전 점검을 정례화하고, 사고 취약 개소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제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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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레일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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