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인 ㈜LH E&S(대표이사 김규명)는 2026년 3월 13일 진주 LH 본사 지하 전기실에서 전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비상 대비·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계설비 점검 중 감전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신속 상황 전파 및 구조 활동 ▲재해자 응급조치 ▲재해자 이송 ▲재해구역 봉쇄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절차를 단계별로 수행했다.
LH E&S 관계자는 “전기는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위험하므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LH E&S는 앞으로도 철저한 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대응 훈련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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