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이슈 - 2025년] 연간 단위로 추가합니다.
60.
코레아네트웍스 앞 자회사 노동자들 "임금후토안 철회하라". 2025.12.22.오나이뉴스
59.
환경관리직 근로자에 성과급 안 준 공공기관…인권위 "차별". 2025.12.17. 연합뉴스
58.
李 "공공부문 비정규직, 한달만 일해도 퇴직금 줘야". 2025.12.9. 한경
57.
이 대통령 “왜 정부와 공공기관은 비정규직에 최저임금만 주나…적정 임금 줘라”. 2025.12.9. 서울신문
56.
자녀 취업 미끼로 뒷돈 받은 환경미화원…"해고 정당". 2025.11.30. 데일리
55.
코레일 자회사 비정규직 노조 파업 돌입…“임금인상·직접고용”. 2025.11.29. 데일리한국
54.
"월급 40만원 덜 주려, 정책 왜곡 거짓말까지"···한국공항공사가 부른 14개 공항 파업. 2025.11.21. 한국일보
53.
"직접고용하라" 코레일 자회사 비정규직 총파업 예고. 2025.11.20. 연합뉴스
52.
aT자회사 에이플 노조 파업 해결하라. 2025.11.19. 노동과세계
51.
캠코FMC, 직장 내 괴롭힘·성추행 의혹에 지역사회 ‘충격’. 2025.11.19. 브레이크뉴스
50.
한국공항공사 "낙찰률·원가계산가격 문제없다"... 노조 주장 정면반박. 2025.11.13. 파이낸셜뉴스
49.
6개 철도·지하철 노조, 인력 증원 위한 공동투쟁 선포. 2025.11.4. 참여와혁신
48.
'환경공무직 채용비리' 배광식 북구청장 등 공무원 6명 검찰 송치. 2025.11.4. 매일신문
47.
"24년간 저임금·노동권 제약"... 특수경비 노동자들, 경비업법 개정 촉구. 2025.10.31. 오마이뉴스
46.
‘문재인 정규직’ 자회사 실태 전수조사…노란봉투법 직격탄 우려. 2025.10.30. 매일경제
45.
한전MCS, 산업재해 압도적 1위에 '셀프 비위'까지..."정성진 책임론 대두". 2025.10.23. 로이슈
44.
한전 협력업체 도서 발전노동자, 절반 이상 ‘우울증 위험군’. 2025.10.23. 매일노동뉴스
43.
파업 길어지는 공공기관 간접고용 노동자 “대통령이 나서야”. 2025.10.21. 매일노동뉴스
42.
IBK기업銀 9개 자회사 복리후생 차별 ‘여전’. 2025.10.20. 스카이데일리
정부 권고안에도 불구, ‘노사공동협의회’ 없어
41.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노동자들 "낙찰률 100% 적용하라"... 27일 2차 파업 예고. 2025.10.16. 오마이뉴스
40.
비정규직 채용 확대? 서해선 노사 ‘이견’. 2025.10.13. 참여와혁신
39.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노조, 간부파업으로 전환. 2025.10.11. 인천in
일반 조합원들은 13일부터 현장 복귀하고 준법투쟁
38.
아리랑TV 자회사 직원, 본사 정규직보다 일은 더 하고 돈은 덜 받는다. 2025.10.3. 미디어오늘
37.
경찰, 한국체육산업개발 압수수색. 2025.10.2. 내일신문
채용 비리 의혹
36.
전국 공항노동자 무기한 총파업‥"연속 야간근무 없도록 인력 충원해야". 2025.10.1. MBC
35.
내일 전국 공항 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서는 이유 [왜냐면]. 2025.9.30. 한겨레
34.
"복리후생 더 안 좋게 만들수록 임원들은 성과급". 2025.9.23. 오마이뉴스
33.
공항 자회사에 파업 전운..."출산 휴가자도 결원 간주해 인건비 환수합니다". 2025.9.23. 한국일보
32.
6개월 골든타임 시작된 노란봉투법···"파급효과 모자회사 관계로까지 번질수도". 2025.9.19. 법률신문
31.
"비정규직 정규직화 완성하라"…'대선 청구서' 내민 공공 노조. 2025.9.18. 한경
30.
33억원어치 초과근로하고도 수당은 ‘그림의 떡’. 2025.9. 15. 매일노동뉴스
총인건비제에 갇힌 공공노동자 노동환경
29.
인천공항지역지부, “죽음의 야간노동 중단·불공정 계약 개선” 총파업 선포. 2025.9.12. 노동과세계
28.
공공기관서 임금체불?…7천명이 208만원씩 못 받아. 2025.8.29. 국민일보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서 127억630만원의 임금체불이 발생했기 등
27.
‘수당이냐 임금 인상이냐’ 의견 나뉜 코레일테크 노동자들. 2025.8.28. 참여와혁신
철도노조 “대체휴무 지급, 현실적 조치라 볼 수 없어”
26.
공공기관 지정 고무줄 잣대…201개 기관 ‘감시 시각지대’. 2025.8.27. 내일신문
지정 요건 충족에도 미지정 … 같은 자회사인데도 제각각. 기획재정부 재량 많아
25.
인천공항·공항시설관리, 작업 현장 안전조치 논란…노동부 조사. 2025.8.25. 더팩트
24.
수공 자회사에 인력 80% 뺏긴 업체들… “시장 고사”. 2025.8.21. 세계일보
수공, 댐∙광역수도 100% 수의계약. 민영화한 분야 공공 재독점” 반발
23.
전국 공항 노조 파업투쟁 결의 “교대제 개편 등 요구”. 2025.8.12. 이데일리
22.
"화장실도 허락받고..." 국민건강보험 상담사들의 노동운동 도전기. 2025.8.6. 오마이뉴스
21.
“34도 찌는 화장실 청소하다 ‘핑’…락스 뿌린 바닥에 주저 앉아”.2025.8.6. 한겨레
20.
"60대 나가라더라"…세스코 고용승계 논란에 인천공항 시끌. 2025.8.5. 중앙일보
방역 담당 업체를 세스코로 교체하면서 한순간에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로 농성
19.
공항노조 추석연휴 총파업 예고…김해 국제선 마비 우려. 2025.7.28. 국제신문
전국공항 자회사 노동자들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불공정 갑질 계약을 강요당하고 있다며 추석 연휴 총파업을 예고
18.
도로교통연구원 시설관리 자회사 사무실서 '코인채굴 의혹'. 2025.7.21. 경기일보
언론 제보 후 시설유지관리 자회사 직원들 채굴기 추정 장비 치워
17.
전국 공항 노동자들, 총파업으로 정부에 경고. 2025.7.20. 브릿지경제
16.
한국수력원자력 자회사 퍼스트키퍼스 노조 16일부터 파업. 2025.7.15. 연합뉴스
노조원 중 637명이 참여한 쟁의행위찬반 투표에서 607명이 찬성해 쟁의행위가 가결
15.
자회사 시중노임단가 안 맞추는 공공기관들[노동TALK]. 2025.7.5. 이데일리
공공기관 중 자회사에 시중노임단가 이상을 지급하는 기관은 10곳 중 4곳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
서울메트로환경. 50년째 심야 고정근무 지하철 청소노동. 2025.6.19.
주간은 오전반·오후반 1주일 단위 교대, 야간반은 고정으로 오후 9시15분 출근, 다음날 오전 6시15분 퇴근
13.
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이틀 연속 야근’ 3조2교대에 뇌출혈·사망. 2025.6.17.
셔틀트레인 정비 야근을 준비하다 뇌출혈로 쓰러졌다. 업무를 하던 오아무개씨가 뇌출혈로 쓰러진 다음 날
12.
농공단지 회사 수의계약 악용 100억 챙긴 업체 대표, 공무원 등 기소 2025.6.12.
공공기관 입찰 과정에서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수의계약 제도를 악용해 거액을 챙기고, 담당 공무원에게 뇌물
11.
인천공항 자회사 임원 알박기 인사, 4명 중 3명 낙마 2025.6.11.
임원에 측근 인사를 앉히려던 시도가 잇달아 무산. 총 4곳 중 3곳에서 임명이 취소
10.
마사회시설관리 조경 계약직에 수국 1만그루 심어달라…노동자는 작업 거부. 2025.5.24.
대규모 식재는 공사성 업무" vs "수국은 화훼류로 기존 업무의 연장"
9.
인천공항공사 복지시설, 자회사는 제한. 2025.5.23.
헬스장과 샤워장 등을 갖춘 복지시설을 공사 직원이나 자회사 일부 직원 등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
8.
벡스코시설관리. 노조 "생활임금 보장하라". 2025.4.21.
모기관은 예산을 편성했지만 장기 근속자 고려해 자체 임금 테이블에 따라 지급 등
7.
인천국제공항, 한 달 새 추락 사망사고 두건 발생. 2025.4.4.
제1여객터미널 식당가서 70대 직원 작업 중 추락. 지난달 15일 제2여객터미널 주차타워서 20대 직원 추락
6.
코레일관광개발, 임원 감봉 징계…일부 직원 임금 올렸다 회수. 2025.3.25.
노동조합과의 협의 없이 단행된 책임직무급 인상 논란. 논란이 된 책임직무급 인상은 모두 원상 복구
5.
인천공항시설관리 직원 사망 사고 발생…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2025.3.16.
자회사 직원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경찰은 작업 중 낙상 여부 등 조사
4.
서울지하철. 지하역사 근무환경 개선 촉구. 2025.3.7.
3.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미화노동자들 직장 내 괴롭힘. 2025.3.6.
반말과 폭언, 모욕, 비하를 일삼고 자신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 노동자들을 징계받게 했으며
2.
도로교통공단 자회사. 정부지침에 따라 식비 4만 원 인상하라 요구 기자회견 2025.3.6.
정부가 정한 식비인 14만 원을 지급해 달라고 437일째 파업을 진행, 현 식비 10만 원에서 4만 원 인상
1.
한국마사회시설관리, 여성 직원 대상 복장 규정 논란…노조, '성차별' 비판. 2025.2.12.
액세서리 개수·손톱 길이·화장 정도까지 규정… 시설관리 “안전 및 서비스 기준 반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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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 원…조기 시행
정부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시장의 수요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를 7월 31일로 앞당겨 시행한다. 당초 증권사별 전산개발 일정 등을 고려해 8월 5일경 기본예탁금 금액을 현행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8월 19일경 기본예탁금 중 대용증권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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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규제자문위원회’ 발족으로 규제개선 나선다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중소벤처·스타트업의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7월 20일(월) ‘규제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에너지 혁신기업의 성장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한다. 한전은 그동안 안정적 전력공급과 국민 안전을 위해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운영해 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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