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슈] 10월. 보이스피싱, 자격증 셀프 응시, 횡령, 갑질, 폭언, 채용 비리, 불법 자문, 기금 공제, 해임, 납품 유착, 관행 등

  • 이윤희 기자
  • 입력 2025.10.06 20:41
  • 글자크기설정

 공공기관 사건사고이슈는 월간 단위로 상시 링크합니다.  

 

 83.

건설 현장 불법 하도급 여전… 50일간 95곳에서 262건 적발돼. 2025.10.31. 국제신문

 

 82.

도덕적 해이 끝판왕, “한전 직원 가족 명의로 태양광 사업”. 2025.10.29. 펜n마이크

 

 81.

"법제연구원장 재직 3년간 21차례 해외놀이…그냥 둘 수 없어". 2025.10.29. 대전일보

 

 80.

“특정 업체에 81% 수의계약 몰아주기”… 국가철도공단·코레일, 공정·책임 ‘붕괴 경보’. 2025.10.29. 굿모닝경제

 

 79.

'근무지 무단이탈' GH 임원 '감봉 3개월'…노조 "사퇴하라. 2025.10.28. 뉴스1

 

 78.

윤리 무너진 수협은행, 음주운전 삼진아웃 직원 근무. 2025.10.27. 더리포트

 

 77.

국감 '폭풍질타'에도 끄떡 않는 마사회…보란 듯 방만경영 여전. 2025.10.27. 논객

 

 76.

소진공, ‘가족대출금지’인데 임직원 가족관계 파악도 못했다. 2025.10.27. 베이비뉴스 

 

 75.

KIC 임직원, 5년간 투자지침 위반 42건...국부펀드 '구멍'. 2025.10.27. 스트레이트뉴스 


 74.

제품 사서 공공기관 조달 장애인단체…법원 "납품제한 정당". 2025.10.27. 연합뉴스

 

 73.

40억 수익 오피스텔 성매매 조직 구속... '공직자 17명' 명단 기관 통보. 2025.10.25. 로톡

 

 72.

부산시설공단, 예산 0원으로 자체 AI 서비스 개발…공공기관 기술혁신 새 모델 제시. 2025.10.24. 브릿지경제

 

 71.

공공기관, ESS 부담 털고 '안전 우려 해법찾기' 시동. 2025.10.24. 서울와이어

 

 70.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노조에 구내매점 10년간 무상 임대. 2025.10.24. 굿모닝충청

 

 69.

부패행위 면직 공직자 불법취업 11명 적발. 2025.10.24. 헤럴드경제

 

 68.

“한전, 태양광 단속 뒤에 숨은 ‘회전문 인사’ 구조”. 2025.10.23. 중부일보

 

 67.

한국국토정보공사, 횡령·자료 유출·불법촬영 등 ‘공공기관 비위’ 잇따라. 2025.10.23. 뉴스후플러스 

 

 66.

“태안화력 고 김충현씨 불법파견” 노동부 41명 ‘직접고용' 시정지시. 2025.10.23. 매일노동뉴스

 

 65.

한전·한수원 집중된 에너지 국감…‘직고용·백지수표’ 화두. 2025.10.23. 아시아투데이

 

 64.

"은행 돈 빌려 월급 준다".. 공공기관도 구조조정 칼바람. 2025.10.23. 전주mbc 

 

 63.

정부는 집값 잡겠다던데…HUG·부동산원은 보증금 수억 사택 운영. 2025.10.23. 한경

 

 62.

ESS 설치해놓고도 안쓰는 에너지 공공기관들. 2025.10.22. 부산일보  


 61.

“갑질·성희롱” 과기한림원, ‘셀프 징계’ 논란…과기부 중징계 권고도 무시. 2025.10.22. 헤럴드경제

 

 60.

‘부당해고 판정→복직 명령→파면’…노동부 산하기관서 무슨 일이. 2025.10.21. 서울신문

 

 59.

성희롱 해임됐는데 성과급 900만원 준 문체부 산하기관. 2025.10.21. 중앙일보

 

 58.

심평원, '여대생 청부살인' 허위진단서 발급한 의사 "직위 해제". 2025.10.21. 머니투데이ㅅ

 

 57.

조달청, 공공기관 미납 수수료 35억…"국토부 산하기관이 75% 차지". 2025.10.21. 대전일보

 

 56.

한전KPS, 주주환원 계획으로 이사회 평가 '업그레이드'. 2025.10.21. 더벨

 

 55.

문체부·국가유산청 공공기관, 평가 최하위·적자에도 1691억 '성과급 잔치'. 2025.10.20. 조세일보

 

 54.

‘공공기관 신뢰 흔든’ 경기연구원, 채용 비위에 미온한 조치 비판. 2025.10.20. 스포츠동아

 

 53.

노동부, '갑질에 성희롱'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 중징계 요구. 2025.10.20. 뉴시스

 

 52. 

소진공 직원, 부친 사업체에 억대 부당대출…검찰 송치. 2025.10.19. 뉴시스

 

 51.

‘배우자 식당’‧‘쪼개기 결제’…가스안전공사의 교묘한 ‘법카’ 사용법. 2025.10.17. 뉴스드림

 

 50.

경찰 ‘납품업체 유착’ 공영홈쇼핑 직원 수사. 2025.10.17. 내일신문 

 

 49.

보훈복지의료공단, ‘기강 붕괴’ 5년… 성추행·음주·금품수수까지 191명 징계. 2025.10.16. JIBS뉴스

 

 48.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수년째 막장 드라마. 2025.10.16. 드리투데이

 

 47.

코레일. 직장 내 괴롭힘, 비위 매년 증가. 2025.10.16. 1코노미뉴스

 

 46.

KINS 직원들, 원전 핵심 기술 무단 반출. 2025.10.16. 경남매일

 

 45.

자신이 관리하는 국가자격시험에 스스로 응시. 2025.10.16. 데일리한국

 

 44.

코트라 해외무역관 직원, 용역비 빼돌리다 해임당해. 2025.10.16. 연합뉴스

직원에 폭언, 야근·휴일 근무 강요 관장도 징계 처분

 

 43.

“부산시설공단, 공공의 탈을 쓴 관행의 성역···감사가 드러낸 불편한 진실”. 2025.10.16. 스마트에프엔

 

 42.

지방공기업, 협력사업비로 ‘사적 복지비’ 운영 논란. 2025.10.15. 뉴데일리충천, 세종

 

 41.

도로공사 620억 ‘수도권 사옥’ 매입, 국토부 감사서 경고 처분. 2025.10.15. 한겨레

 

 40.

"꽁짜 국수" 조롱 현수막에도…한수원 처벌은 '솜방망이'. 2025.10.15. 논객

 

 39.

초보 해킹에 연구자 12만명 개인정보 털렸다…48억 보안 예산에도 개선책 ‘0’ . 2025.10.15. 중앙일보

 

 38.

"50일간 1천명 정보 유출" 인천 서구 공무원 '실수'의 징계 수위는. 2025.10.15. 로톡

 

 37.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고위직만 배불린 연봉 인상 논란. 2025.10.15. 폴리뉴스

 

 36.

인천관광공사, 내부 암투와 절차 위반 의혹 논란. 2025.10.14. 스카이이데일리

 

 35.

민감한 개인정보 다루는 건보공단에서…6년간 183건 비위 징계. 2025.10.14. 매일경제

  

 34.

국토부 산하 공기업 3년간 150건 징계…도공 103건으로 압도적. 2025.10.14. 매일신문 

  

 33.

빚쟁이에게 직장 알려준 건보 직원… 5년간 441명 개인정보 줄줄이 샜다. 2025.10.14. 서울신문

 

 32.

코트라, 오사카엑스포 감사원 지적 미이행…성과 없는 무역관도 방치. 2025.10.14. 투데이신문

 

 31.

"필기 떨어졌는데 붙었다".. 전주시설관리공단의 '이상한 채용'. 2025.10.14. 전주mbc

 

 30.

개보위도 개인정보 유출 과태료…공공기관 163만건 해킹 피해. 2025.10.14. 뉴스웍스

 

 29.

출장비 중복·공가 남용… 고양 도시관리공사, 3년 만에 또 ‘감사 적발’. 2025.10.14. 뉴스후플러스

 

 28.

성폭행·불법촬영에도 정직 그쳐… 서울교통공사, 징계가 장난인가. 2025.10.14. 더퍼블릭

 

 27.

성희롱해도 감봉 3개월...농어촌공사, 성비위 솜방망이 징계 논란. 2025.10.14. 뉴스락 

 

 26.

노동자 60%, 회사가 직원 감시해 징계ㆍ해고 활용에 “동의 못 해”. 2025.10.13. 로리더

 

 25.

성희롱 이어 ‘갑질 논란’까지… 공진원, 기관장 행보 도마에. 2025.10.13. 위메이크뉴스

 

 24.

LH, 임직원 가족 집 사들이고 향응까지…공공임대 도덕성 논란. 2025.10.13. 폴리뉴스

 

 23.

스포츠윤리센터, ‘폭행·성폭력· 승부조작’ 징계 요청 156건 중 13건만 제명. 2025.10.13. 동아일보

 

 22.

“음주운전이 큰 범죄는 아니잖아”…반복해도 안 잘리는 대학교수들, 왜?. 2025.10.13. 매일경제

 

 21.

'비위행위 들통' 공직자, 5년간 1천548명…92%가 경징계. 2025.10.13. 연합뉴스

 

 20.

‘갑질 혐의’ 고용노동교육원장 징계위서 해임 의결. 2025.10.12. 중부매일

 

 19.

전북대, 국립대 교직원 음주운전 징계 ‘최다’. 2025.10.12. 전민일보

 

 18.

“고의는 아니잖아”···합격자가 바뀌었는데 감사서 ‘훈계’ 준 전남도. 2025.10.11. 경향신문

 

 17.

완전자본잠식 김동섭號 석유공사, ‘황제대출’ 논란. 2025.10.10. 파이낸셜리뷰

정부 지침을 위반한 저금리‧한도초과 대출로 총 357억원을 지원

 

 16.

괴롭히고, 묵살하고 갑질로 물든 세종 공직사회. 2025.10.10. 충청투데이

 

 15.

성고충심의위원회 성희롱 판단... 징계위원회 심리에서 뒤집혀. 2025.10.10. 더파워뉴스

 

 14.

사내 폭행 의혹 복지부 산하 기관장에 '서면 경고'…"해임 과해". 2025.10.10. 연합뉴스

 

 13.

신용보증기금, 음주운전·性비위 직원에게도 수백만원 성과급 지급. 2025.10.10. 인더스트리뉴스

 

 12.

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 역할한 공공기관 직원, 징역형 집유. 2025.10.10. 뉴스1

 

 11.

LH 임직원 ‘재산신고 오류’ 대거 적발…3년간 542건. 2025.10.9. 부산일보

 

 10.

인천관광공사, 갑질의혹 임원 직무배제 “이사회 권한 밖...법적 절차대로 조사할 것” 강조. 2025.10.6. 메트로

 

 9.

'특혜 채용' 했나…경찰, 한국체육산업개발 압수수색. 2025.10.1. 연합뉴스TV

 

 8.

심평원, 리조트 출장·불법 자문료…기강 해이 잇단 일탈. 2025.10.2. 서울경제TV 

 

 7.

공용차량·부하직원·운영비 ‘사적’ 이용한 근로자…법원 판단은?. 2025.10.2. 노동법률

개인 휴가 항공권 구매 등 사적 지시 19차례…법원 “감봉 1개월 징계 정당”

 

 6.

과기부 산하기관 비위 5년간 453건…성희롱·횡령·음주운전 등 만연. 2025.10.2. 스트레이트뉴스

생기연 징계 42건 최다…KAIST·ETRI·NIA 등도 비위 잇따라

 

 5.

“네이버로 300만원 벌었다” 휴직 중 쏠쏠한 ‘돈벌이’ 너무 좋아했는데…결국. 2025.10.2. 헤럴드경제

 육아휴직 중 네이버 블로그 운영을 통해 ‘300만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려 징계 


 4.

조폐공사, 직원 월급 3% 강제 공제 의혹…“퇴사해도 20%만 환급” 논란 확산. 2025.10.1. 위메이크뉴스

 

 3.

공공기관장 폭언-신체 접촉에도 달랑 ‘경고’, 이런 이유가….2025.10.1. 동아일보

폭언하고 ‘신체적 접촉’도 했으나 경고 처분만 받은 것으로 

 

 2.

한국조폐공사, 내부 직원 대상 소송 전체 70% 넘어···공공기관 책임성 도마 위. 2025.10.1. 투데이코리아

 

 1. 

고용정보원 직원, 기금 2.8억 빼돌려 징역 1년6개월…"재발방지책 시행". 2025.10.1. 뉴시스

고용보험 시스템 데이터 조작

ⓒ 한국경매지식신문 & kpn24.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공기관 이슈] 10월. 보이스피싱, 자격증 셀프 응시, 횡령, 갑질, 폭언, 채용 비리, 불법 자문, 기금 공제, 해임, 납품 유착, 관행 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